 사랑이라는 단어를 물어보면, 추상적인 의미라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
사랑이라는 단어 자체는 혼자서는 설명할 수 없는 단어.
사랑이라는 단어는 진심이라는 것이 없다면 그것은 표현할 수 없는 것.
사랑이라는 단어는..
자신의 전부를 상대방에게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위선적인 사랑은 결코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연인과 함께 시간을 허망하게 보내는 것 또한 결코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지요.
사랑은,
뜨겁고, 열정적인 것이지요.
추억을 하나라도 더 쌓고 싶은 욕심을 말하지요.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니까요.
지금껏 연인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하였나요 ?
아니면, 단지 겉으로만 보이는 사랑을 하였나요 ?
그리하였다면 조용히 연인을 놓아주세요.
그것이, 연인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일 것입니다.
욕구를 채우기 위함이 아닌,
자신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하여 곁애 두는 인형이 아닌,
당신과 함께할 영원한 동반자로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요 ?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 생각된다면 지금 당장 " 사랑한다 " 라고 외춰주는 거예요.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고,
용기 있는 자만이 누릴 수 있고,
용기 있는 자만이 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 사랑 ' 이라는 것입니다.
표현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것도 없으며,
말로 설명하지 않으면 연인은 전혀 모르지요. ' 다 알거야 ' 라는 믿음은 잠시 내려놓아요.
연인은 당신의 마음을 읽는 ' 초능력자 ' 의 존재가 아니랍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연인을 있는 그래도 봐주세요.
선입견을 깨고, 연인을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 주세요.
투정부린다고 짜증내지 말아주세요.
고집이 있다고 하여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소심하다고 하여 내팽개치지 마세요.
엄마가 아이를 달래 듯, 조심스럽게 여린 손길로 다독여주세요.
그럼 연인은 당신에게 조금씩 문을 열 것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너무 서루르지도 마세요.
연인이 싫어하는 이유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예요. 이유를 묻지도 말고, 잠시동안 이해를 해주는 것이 배려지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한 발짝 뒤로 물러나주세요.
연인은 단지 당신을 조금만 더 알고 싶을 뿐,
당신을 싫어서 뒤로 빼는 것이 아니랍니다.
당신에게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단지, 시일이 조금 걸릴 뿐이랍니다.
사랑합니까?
진심입니까?
그렇다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소중하게 여겨주세요.
연인을 위해서 조금은 양보해주세요.
몸이 뒤엉키는 것만 사랑이 아니랍니다.
진심으로, 대해주는 것이 .. 그것이 사랑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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